1/1명품 국산 들기름 350ml
27,000원
PRODUCT STORY
국산 들기름(고소한 맛 중점)
●전통적인 맛의 들기름으로 대중적으로 많이 쓰이는 고소한 들기름입니다.
●고소함이 나도록 적정 온도에서 알맞게 볶은 후 저온 압착한 보통 들기름은 들기름의 진한 고소함이 각종 마른 나물,무나물, 깻잎나물 볶음,
오이지 무침 , 묵은 김치 찌개 요리,감자탕,비빔밥등 여러 재료들과 잘 어울립니다.
●추석 대표 음식중 하나인 녹두전 부칠때도 빠질 수 없지요.
●들기름 한스푼으로 음식의 풍미를 극대화 해주어 어머니의 정성과 할머니의 손맛을 느낄 수 있는, 추석 음식에 없어서는 안될 맛좋은 들기름입니다.
국산 저온들기름(고소함 약)
※※들깨의 영양 보존에 중점을 둔 건강한 맛
●저온에서 살짝 볶아 저온 압착한 저온들기름은 황금빛 노란색감부터 다릅니다.
●고소함은 보통 들기름 보다 떨어지지만 은은한 풍미와 여운 가득하게 올라오는 달큰함이 부드럽습니다.
●들기름의 진한향이 부담스럽거나 가볍게 즐기고 싶다면 추천드립니다.
●공복에 한스푼 드셔도 좋고 각종 요리와 가벼운 가열요리에 식용유대신, 샐러드 드레싱으로 두루두루 사용하기 좋습니다
국산 생들기름
(고소함 거의 없는 생들깨오일)
●생들깨를 깨끗이 세척 한 후 세심하게 몇날 며칠을 잘 말려 자연 건조한 후
●볶지 않고 그대로 저온 압착착유합니다.
●열을 가하지 않아 생들깨의 오메가 -3 영양이 그대로 담긴 생들기름은 혈관 관리와 염증 관리 피부미용 등에 좋다고 하여 건강관리를 목적으로 아침 공복에 한스푼씩 섭취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밥수저로 한스푼씩 한달 용량)
●열로 볶지 않은 생들깨 오일은 반드시 냉장보관 하시고,미개봉 6개월,개봉하면 한달-두달이내드시기를 권장합니다. 곤기접촉이 적은 작은병용량을 추천드립니다. ( 저온들기름과 생들기름을 구분하세요~)
●열처리가 없이 냉압착한 생들기름은 순한 아기 볶음 요리에 식용유 대신 안심하고 쓰실 수 있고, 샐러드나 나또, 각종 소스에 활용 가능합니다.
보관: 냉장보관
침전물은 흔들어 드세요
통깨의 배아가 눌려 으깨진 것으로 미세필터를 통과할 만큼의 뿌연 앙금층이 가라 앉게 되는데, 착유 때의 조건에 따라 그 많고 적음이 다를뿐 생성되는 것이 당연합니다.
식물성 섬유질, 미네랄, 단백질등 유용한 성분이 많은 이 침전물을 공기 접촉시간을 늘어날수 밖에 없는 여러단계 필터링이나 탱크침전법등으로 인위적으로 제거하지 않은 순수 비정제 무첨가 무방부제 압착 들기름입니다.
영양이 많으니 드실때마다 빙글 흔들어 드세요
매일 참기름 들기름 짜는 방앗간
백양상회입니다.
70년대, 능곡역 주변이 가장 번화했을
시절부터 수십년동안 단골하시며
이젠 깨 한봉지, 기름 한병 사기위해
먼길 마다 않고 골목 방앗간을 찾아주시는,
선물받아 드셔본 참기름 정말 맛있어서
물어물어 어렵게 찾아오셨다는...
도시 개발 되어도 없어지지 않기를 바란다는,
동네에 이런곳이 있어서 참 좋으시다는...
손님들의 진심어린 말씀들에
그저 고집과 양심으로 지켜오신
부모님의 방앗간을
넓은 세상에 알리고 싶어졌습니다.
"사람 뱃속에 들어가는 모든것은
허투루하면 안된다"는 아버지의 고집과
정성된 마음 그대로 이어가며
옛날어머니가 짜 보내주시던 전통의 맛에
청결까지 더해 전해 드리겠습니다.
2대가 함께 하는 백양상회
※ 가정용 실속 대용량 350ml
※ 믿을 수 있는 통깨 100%
※ 단 1회 직접 착유
※ 당일 착유 또는 최대 2일 이내 착유한
신선한 기름만 보내드립니다 (발송일 기준)
※ 백양상회 국산참기름은
●농가에서 직접 들여오는 엄선한 국산깨
●2024 년산 햇참깨,
●최신형 저온 창고에서 보관하며
품질 관리하는 최상의 참깨 들깨를 사용합니다.
●참깨: 경북 예천, 안동, 전남신안
●들깨: 경기 파주, 연천, 포천, 강원 철원